1805, Philipp Bozzini가 최초의 내시경 개념 'Lichtleiter(빛 전달장치)' 개발. 'Endoscope'라는 용어가 처음 붙은 장치. 촛불을 광원으로, 거울로 빛을 반사시켜 장기 내부를 봄. 전부 금속 → 환자 통증·장기 손상 위험. 위·대장이 아닌 자연 개구부(구강·요도·방광·직장·질) 관찰용이었음.
1868, Adolf Kussmaul이 현대 gastroscope의 조상격을 개발. 차력사(검 삼키기)의 곡예를 보고 '위까지 기구를 넣을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음. rigid(구부러지지 않는) 재질 → 천공·출혈 위험이 매우 높았으나, 이 시도가 없었으면 위내시경 발전 불가.
1950–60년대, 광섬유(fiberoptic)로 빛과 영상을 전달하는 방식이 일본에서 최초 개발(올림푸스, 현재도 1인자). 유연성↑ → 안전성↑. 핵심 진전: 눈으로 직접 보던 방식에서 벗어나 촬영 영상을 외부로 전달 가능 → 비로소 상부위장관 전체 관찰이 가능해짐.
1990년대~ 영상강화 내시경(image enhancement endoscopy). 2006년 NBI(Narrow Band Imaging) 도입 — 일반 백색광과 색깔이 다르게 보임. 미세혈관·표면 점막 구조의 변화를 강조 → 조기 위암 진단 정확도가 크게 향상. 정상 혈관은 regular, 암 병변은 주행이 끊기고 불규칙.
기초의학 보강
NBI는 빛을 파란색·초록색 좁은 파장대로 분리해 비춤. 짧은 파장이 점막 미세혈관에 강하게 흡수돼 혈관·표면 구조가 대비되어 두드러진다.
교수 강조NBI는 혈관 구조의 미세 변화·표면 점막 변화를 보는 '특정 모드'로, 조기 위암 진단 정확도를 올린다고 강조.
백색광(white light)으로 보다가 미묘한 병변이 의심되면 색소를 산포해 대조를 강조하는 것이 색소내시경(chromoendoscopy). 정상 위점막은 salmon color(연어색). Indigocarmine(파란색) = 실제 염색이 아니라 표면 요철에 모여 보색 대비로 강조. Lugol 용액 = 정상 식도상피의 glycogen을 실제 염색(흑갈색); 식도암 병변은 glycogen 파괴로 염색 안 됨(Lugol-lucent).
기초의학 보강
indigocarmine = 대조(표면 코팅), Lugol = 실제 화학 염색(glycogen 반응). 기전 자체가 다르다 — 이 차이가 핵심.
교수 강조교수님 한 줄 요약: 'indigocarmine은 대조를 보는 것, Lugol은 실제로 염색하는 것' — 이 정도만 알면 된다고 강조.
본2-1 기말 25-60. 색소내시경(indigocarmine) 설명으로 옳은 것. 정답 ② Indigocarmine은 점막의 색 대조를 통해 병변을 강조한다.
기출 chromoendoscopy · indigocarmine
다음 중 색소내시경(indigocarmine dye-based chromoendoscopy)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NBI는 색소내시경의 일종으로 염색제를 사용한다 ② Indigocarmine은 점막의 색 대조를 통해 병변을 강조한다 ③ 색소내시경은 ERCP와 동일한 시술 목적을 가진다 ④ 색소내시경은 진단보다 치료적 목적으로 주로 사용된다 ⑤ 색소내시경은 고가 장비를 필요로 하며 일반 내시경보다 해상도가 낮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 (정답률 90%)
직관 ①은 함정 — NBI는 광학필터 방식이라 염색제를 쓰지 않는다. indigocarmine만이 대조 강조 기전. ③④⑤는 색소내시경의 본질(진단 보조)과 어긋남.
① Indian ink ② Crystal violet ③ Lugol solution ④ Indigo carmine ⑤ Methylene blue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③
직관 p12와 동일 — 식도 병변 색소 = Lugol. 매년 변형 반복되는 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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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내시경의 시대
정의/총론
therapeutic endoscopyEMRESDERCPPOEM
해상도 향상으로 진단만 하던 과거에서 질병의 치료까지 가능한 시대로 전환 → EMR · ESD · ERCP · POEM 등 다양한 시술. 각 내용은 뒤에서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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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n Endoscopy (CADe / CADx)
참고
artificial intelligenceCADeCADx
내시경 AI는 둘로 구분: 병변 탐지 CADe(Computer-Aided Detection), 병변 분류 CADx(Computer-Aided Diagnosis). 현재는 보조적 역할이나 탐지·진단에서 인간을 능가할 가능성. 대장내시경 회수(빼는) 단계에서 놓친 병변을 기계가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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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내시경 (Transnasal Endoscopy)
검사/영상
transnasal endoscopy경비내시경
코로 들어가는 내시경(transnasal). 일반 위내시경(~10mm)의 약 절반 굵기라 이물감↓. 적응: 입으로 못 들어가는 환자(루게릭·파킨슨·와상 환자의 강직·연하곤란), 진정이 어려운 환자, 식도암으로 좁아진 내강에 일반 내시경이 안 들어갈 때 침범 범위 확인. 단점: 가늘어서 해상도 낮음 → 정밀 진단 목적엔 부적합(대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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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내시경 — Double Balloon Enteroscopy (DBE)
검사/영상
small bowel enteroscopydouble balloon enteroscopy
소장 길이 6~7m로 길고 꼬불꼬불 → 일반 내시경 진입 불가. Double Balloon Enteroscopy: 풍선 2개. 앞쪽 풍선 고정 → 뒤쪽 밀기 → 장을 아코디언처럼 접으며 전진. 경구 또는 경항문 경로(병변에 더 가까운 쪽 선택). 주요 적응: 원인불명 소장출혈, 소장 종양·협착, 크론병 평가. 조직검사·치료·이물제거 가능하나 시술시간 길고 숙련도 필요.
약 2~3cm 알약형 카메라를 삼키면 장을 돌아다니며 사진 촬영. 소장 전용(위·식도는 움직임 강하고 해상도 낮아 부적합). 적응 흐름: 토혈·혈변 → 위/대장내시경 + CT angio에서 extravasation 없을 때 = 원인불명 위장관 출혈(OGIB)의 다음 단계. 한계: 전방만 촬영해 사각지대 존재, 사람이 조작 불가.
실 2021-2학기 20. 캡슐내시경의 금기를 고르는 문제. 정답 ② 장폐색·협착·누공이 의심되는 경우(캡슐 정체 위험).
기출 capsule endoscopy contraindication
캡슐내시경을 사용하는 데 있어 금기가 되는 경우는? (보기는 부정형으로 서술됨)
정답 보기: 장폐색·협착·누공이 의심되는 경우 (나머지는 '~없는 경우'로 안전 조건)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 (정답률 100%)
직관 캡슐은 삼킨 뒤 배설되어야 하므로 협착·폐색·누공이 있으면 캡슐이 갇혀 응급수술 위험 → 절대 금기. 정답률 100%, 맞으라고 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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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내시경 (EUS)
검사/영상
endoscopic ultrasonographyEUS
EUS = Endoscopic Ultrasonography. 내시경 끝에 초음파 탐촉자 부착 → 벽 구조·인접 장기를 고해상도 평가. 주로 췌담도 질환과 병변 깊이(depth of invasion) 평가 → 병기 결정에 핵심. 끝에 침이 나오는 종류(EUS-FNA)는 조직검사도 가능.
교수 강조EUS = '깊이를 보는 내시경'으로 기억. 위암 병기에서 depth of invasion 결정에 가장 유용 (반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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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CP — 유두부/개구부 해부
검사/영상
ERCPpapilla of Vaterampulla
ERCP =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십이지장의 ampulla of Vater(유두부) 개구부를 통해 역행(retrograde)으로 진입, 첫 트랙이 CBD(총담관). 실시간 비디오가 아니라 투시 조영제(fluoroscopy)로 담관·췌관의 그림자를 봄 → 검은 화면에 조영 음영. 췌장·담도 질환의 진단·치료. 환자는 엎드린 자세로 시술.
기초의학 보강
유두부(papilla)=십이지장 벽에 튀어나온 돌기 전체, 개구부=그 돌기 끝의 실제 구멍. 카테터는 개구부로 넣어 CBD를 역행 조영.
교수 강조ERCP는 비디오가 아니라 투시 조영 이미지 — 실습 때 꼭 참관해 3D 해부를 익히면 영상이 왜 그렇게 보이는지 이해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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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내시경 — 지혈술 (Endoscopic Hemostasis)
치료
endoscopic hemostasisGI bleeding
대표적 치료내시경 = 위장관 출혈의 지혈술. 출혈 병소를 찾아 소작(지지기)·결찰(꼬매기) 등 여러 방식으로 지혈. 예시: 혈관 이형성(angiodysplasia)을 소작해 제거.
ESD 적응증 (시험 빈출): 크기 2cm 이하 + 점막(M)에 국한 + 궤양(-) 같은 조건 만족 시 시행. 잘 선정하면 5년 생존율 96% 이상으로 수술과 동등. 그림표는 differentiated/undifferentiated × depth × ulceration × size에 따른 guideline/expanded criteria.
교수 강조'요것도 시험 많이 나온다' — ESD 적응 조건(크기·깊이·궤양·분화도)을 표로 외워둘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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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nt insertion
치료
stent insertionluminal obstruction
식도암·위암·대장암 진행 시 mass effect로 내강 폐색(obstruction) → 스텐트로 개통. 대부분 목적은 bridge therapy(완치가 아닌 일시 개통). 수술 전 폐색을 넓혀 감염·부종을 가라앉히고 안정된 상태에서 근치치료 준비. 말기·고령으로 수술 불가 시엔 palliative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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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oon dilatation
치료
balloon dilatationstricture
좁아진 곳에 풍선을 끼워 확장. 대부분 양성 협착에 사용(악성 폐색은 스텐트가 필요 — 풍선 힘으로는 부족). 예: 부식성(화학) 식도 화상 후 수년 뒤 협착, 식도암 수술 후 문합부 협착, Schatzki ring(GERD 반복). 인위적 tear로 근육층을 찢어 서서히 넓힘 → 반복 시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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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 Body Removal (이물 제거)
치료
foreign body removal
응급 내시경의 대표 = 이물 제거. 응급실 내시경 중 가장 흔함. 음식 매복(food impaction)은 침도 안 넘어가고 기도 흡인·식도 천공·종격동염 위험 → 초응급. 제거 시한: 합병증 위험 높은 것 24시간 내, 날카롭거나 자석은 6–8시간 내 더 빨리. 자석 2개는 점막을 사이에 끼고 붙어 압박괴사·천공 유발.
실제 사례: 45세 남자가 치킨을 무의식 중 큰 덩어리로 삼켜 완전 impaction → 펠로우가 1시간 넘게 시도했으나 실패(공간이 없어 잡을 수 없음) → 흉부외과 응급수술 6시간. 식도 수술은 현존 최대 수술 중 하나, recurrent laryngeal nerve 등 손상 없이 박리해야 함. 별것 아닌 듯해도 매우 위험 — 내시경이 진단을 넘어 적극적 치료도구임을 보여주는 예.
PEG = Percutaneous Endoscopic Gastrostomy — 피부를 통해 내시경으로 위에 구멍을 내어 복벽으로 영양관을 거치(경피적 내시경 위루술). 10–20분, 수술 없이 가능. 적응: 장 기능은 정상이나 경구 섭취 불가 — 뇌졸중 후 연하장애, 진행성 신경근육질환(루게릭), 두경부암. Levin tube 대비 장점: lumen 내 이물에 의한 궤양·교체 부담↓, 환자 편의↑.
교수 강조PEG가 환자의 영양상태·삶의 질에 큰 역할을 하는 좋은 예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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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내시경 도입 — 약물운전 처벌 강화
참고
drug-impaired driving lawsedation context
진정내시경 도입부: 안전한 내시경의 핵심 = sedation(진정). '수면'과 '진정'은 엄밀히 다름 — 가장 얕은 정도가 conscious sedation이 목표. 최근 수면 내시경 후 운전이 불법화(약물운전 처벌 강화: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등) → 환자 설명이 수월해짐. 프로포폴 관련 심정지 뉴스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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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내시경 — 진정 깊이의 연속체
정의/총론
sedation endoscopyconscious sedationlevel of sedation
진정 깊이 연속체: Minimal(anxiolysis) → Moderate(conscious sedation) → Deep sedation → General anesthesia. 내시경 목표 = conscious sedation = '건드리면(자극하면) 눈을 뜨는 정도'. Deep sedation까지는 자가호흡 가능(약간의 산소저하 가능). 전신마취는 자가호흡 불가 → intubation 필요. 너무 얕으면 진정 효과 없고, 너무 깊으면 위험.
기초의학 보강
핵심 구분: 자극에 반응(눈뜸)이 남아 있고 자가호흡이 유지되는 단계가 진정의 목표. 전신마취는 통증 자극에도 안 깨고 호흡이 정지 → 이게 마취와의 경계.
교수 강조환자가 원하는 '죽은 듯 자는 내시경'은 deep을 넘어가 위험. 대학병원은 안전을 위해 거절할 수 있으나 로컬에선 과량 투여 압박 → 사고 위험 (강조).
Modern endoscopy 진정의 endpoint = amnesia(기억상실). 검사 중엔 움직이고 말도 하지만 끝나면 기억을 못함 — 이게 원하는 수준. Midazolam이 prospective amnesia(이후 기억 저장 차단)를 일으킴. 더 깊어지면 ptosis, hypnosis(최면·악몽 유사 반응). benzodiazepine 효과: anxiolysis · 약한 진정 · amnesia가 modern endpoint.
Midazolam — water-soluble, short-acting imidazo-benzodiazepine. Onset ~3–4분, half-life 1.5–5h(예민한 환자는 회복실에서 1–2h 멍함). 가장 큰 장점: antagonist(역전제)인 flumazenil(Anexate)이 있어 과진정 시 가역. 최근 언론의 수면내시경 사고 약물은 midazolam이 아니라 대부분 propofol.
기초의학 보강
Midazolam은 BZD라 flumazenil로 역전 가능 → 안전성↑. short-acting이지만 half-life 1.5–5h로 '생각보다 길게' 가는 점이 포인트.
교수 강조기억해야 할 것 = midazolam은 short-acting + antagonist(flumazenil) 존재. 사고 약물은 propofol (강조).
Propofol — 2,6-diisopropylphenol, ultrashort-acting hypnotic, lipophilic. Onset 30–60초, plasma half-life 1.8–4.1분 → 빠르게 자고 빠르게 깸. 가장 흔한 부작용: 주사부위 통증. 가장 심각한 부작용: 호흡 억제(respiratory depression), 때로 일시적 환기 보조 필요. 금기: 계란·대두·sulfite 과민, 임신·수유부, ASA IV–V.
기초의학 보강
Propofol은 therapeutic range가 좁다 — 빠르고 편한 만큼 과량 시 순식간에 무호흡. 역전제가 없어 모니터링이 절대적.
교수 강조내시경 30개 하면 2–3명은 호흡 저하를 마주칠 만큼 propofol 호흡억제는 흔한 상황 → 모니터링 부족하면 치명적 (강조).
본2-1 기말 25-59. 진정내시경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정답 ① 진정 시술과 모니터링을 동일 의료진이 시행할 수 있다 (틀림) — 강의록은 '서로 다른 사람이 시행'.
교수 강조박수비 교수님이 강조한 '진정내시경'에서 그대로 출제 — 강조점이 명확했던 문제.
기출 sedation monitoring · personnel
진정내시경(sedative endoscopy)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진정 시술과 진정 모니터링은 동일한 의료진이 시행할 수 있다 ② 회복시간 동안 V/S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③ 진정내시경은 불안 완화·시술 순응도 향상에 도움된다 ④ 진정 후 퇴실 직전에도 V/S를 측정·기록해야 한다 ⑤ 환자 감시를 위한 별도 기준이 존재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① (정답률 80%)
직관 안전 원칙상 시술자와 모니터링 담당자는 분리되어야 하므로 ①이 '옳지 않은' 진술. ②④는 지속적 V/S, 모두 옳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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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 — 보호기구 착용(PPE)
치료
infection controlpersonal protective equipmentPPE
감염관리의 첫째 = 의료진 자기 보호. 내시경 환자에는 결핵 등 감염성 질환자도 있고 타액·혈액·대변이 튈 수 있음. 최소 surgical 가운 + 마스크는 기본, 안경·고글도 권장. 코로나 시기엔 방호복 착용.
교수 강조환자 보호도 중요하지만 의사는 항상 자기 보호 장비에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
내시경 재처리 4단계(순서대로): ① Cleaning and rinsing(사용 직후 혈액·분비물 제거, 단백질 고착 방지 + 부속품 해체 세척) → ② Disinfection(고수준 소독제에 충분히 담가 바이러스·결핵균·세균 사멸) → ③ Further rinsing(무균수/여과수로 잔류 소독제 제거) → ④ Forced air drying & storage(내부 채널 완전 건조 → 재오염·세균번식 방지).
교수 강조'이거는 문제 낼 거니까 기억하세요' — 감염예방 4단계는 출제 명시 강조. 결핵·다재내성균·HBV/HCV 전파 위험 강조.
2019-50(전정원 교수). 2년 전 MI 스텐트,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복용 중 환자에서 대장용종 EMR 예정 → 적절한 처치. 정답 ② 클로피도그렐 5일 중단, 아스피린은 유지.
기출 antiplatelet · clopidogrel hold
2년 전 MI 스텐트 후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복용 중인 환자, 대장용종 EMR 예정. 적절한 것은?
① 현재 약물 유지 ② 클로피도그렐 5일 중단, 아스피린 유지 ③ 둘 다 7일 중단 ④ 아스피린만 7일 중단, 클로피도그렐 유지 ⑤ 둘 다 중단하고 와파린 대체 후 시술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② (정답률 미공개)
직관 EMR은 출혈 고위험 시술 → clopidogrel 중단 고려(5일). 그러나 스텐트 혈전 예방 위해 아스피린은 유지. p45는 저위험이라 둘 다 유지였던 것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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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본3-25-29 — PEG 관 빠짐 합병증
기출문제
PEGgastrostomy tubestroke dysphagia
본3-2 기말 25-29. 뇌졸중 연하곤란으로 PEG 유지 중, 관이 빠진 뒤 재삽입 후 복통·발열, BP 90/60·HR 120·체온 38.5, 복부 CT상 광범위 공기층. 정답 ③ 응급 수술적 절개 및 괴사조직 제거 — 가스형성균에 의한 괴사성 근막염(necrotizing fasciitis) + septic sh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