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학 (35) 중증 패혈증 및 패혈성 쇼크

호흡기학 35 — 중증 패혈증 및 패혈성 쇼크 학습노트

좌측 PDF 페이지와 1:1로 정렬되는 우측 노트. 본문은 통독용 해설, 우측 여백의 기출·암기는 곁눈질용 — 떠올린 뒤 해설을 펼치는 능동회상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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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sis 표지

표지
SepsisSeptic Shock호흡기내과

중증 패혈증 및 패혈성 쇼크 (호흡기내과 박소영) 강의 표지. 교수님이 제목을 Sepsis and Septic Shock으로 바꾸셨으며, '중증 패혈증' 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쓰지 않고 패혈증패혈성 쇼크로 생각하라고 하셨다.

강의 가이드라인은 최신(Surviving Sepsis Campaign)이라 Harrison(해리슨)과 동떨어져 있는데, 시험은 옛날 것(해리슨 기준)으로 풀면 된다고 강조하셨다. 교수님 말씀 중 중요한 것은 노란 형광펜, 시험 관련 언급은 초록 형광펜으로 표시되어 있다.

기출 25-13 · 24-50 · 23-35 · 23-39 · 23-40 · 22-45 · 22-46 · 21-1 · 21-2 · 20-85 · 20-86 · 19-25 · 19-26 · 18-19 · 18-22 · 실습19-2-6

이 단원 출제 이력(표지 정리): 25-13 / 24-50 / 23-35, 39, 40 / 22-45, 46 / 21-1, 2 / 20-85, 86 / 19-25, 26 / 18-19, 22 / 실습족: 19년도 2학기 6번

정답·해설 보기
직관 표지에 정리된 전체 기출 코드 목록 — 단원 출제 빈도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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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M case 도입

임상양상
case vignette84/Mvital signshypoxemia

대표 case 도입. 84세 남자, 원래 cough·sputum(기침·가래) 증상이 있었고 입원 당시 열감이 있던 환자. 입원 당시 활력징후: 120/80 mmHg, HR 80, RR 22, 체온 37.8°C, O2 4L에 saturation 98%, 의식 명료.

교수님: 시험 문제는 이렇게 'Sepsis로 왔다'고 직접 말해주지 않고, 이 정도의 임상 정보만 주고 출제될 것이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문제에 'Sepsis'라고 명시하지 않고 활력징후·증상만 제시되므로 vital sign 변화로 패혈증을 의심할 수 있어야 한다. (강의록에 없는 페이지를 수업 중 띄워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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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쇼크 진행

임상양상 p2에서 이어짐
case vignettehypotensionaltered mentationseptic shock progression

동일 84/M case의 악화 경과. 4시간 후 vital check: 혈압 90/50 mmHg로 떨어지고 RR 28, 부르면 겨우 눈뜨는 정도. 다시 2시간 후 간병인이 흔들어 깨워도 안 일어나며 혈압 80/50 mmHg, RR 30, saturation 82%로 더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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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MAP·lactate (진단·치료 핵심)

임상양상 p3에서 이어짐
case vignetteMAP ≥65serum lactatevasopressor

동일 case에 대한 교수님 핵심 정리. 패혈증에서 알아야 할 것은 딱 두 가지 — ① 진단이 무엇인가, ② 치료가 무엇인가.

이 case의 답: 진단은 Septic shock(교수님이 그렇게 정의함), 치료는 적절한 fluid resuscitation(수액 소생)이 정답이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패혈증에서 아셔야 될 건 딱 두 가지밖에 없어요. 다음 치료는 무엇인가, 진단은 뭔지가 나올 거고, 하나는 Sepsis 아니면 Septic shock인데 Septic shock이고, 치료는 fluid resuscitation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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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경과 정리 (altered mentation)

임상양상 p4에서 이어짐
case vignetteseptic shock criteriaclinical course

case 마무리. 혈압이 떨어지고 ABGA·lactate를 제시(예: lactate 3.5)하는 식으로 출제될 수 있다. lactate가 상승되어 있으니 가장 중요한 initial 치료는 fluid loading(crystalloid/Plasma Solution 등 fluid resuscitation)이 정답이다.

꼭 봐야 할 포인트: '흔들어 깨워도 안 일어난다'는 것은 brain CT/MRI indication이 될 수도 있지만, 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매우 흔한 증상이 의식 저하(altered mentation)이다. 특히 노인에서 general condition이 처지며 의식이 떨어지면 Sepsis/Septic shock 진행을 의심하라.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레지던트 1년차 상황 설정 — 이런 환자에서 1번 할 일은 주치의에게 노티(notify)하는 것. '그냥 깔아두면 안 된다.' 그리고 lactate 상승 시 initial 치료 = fluid resusc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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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sis 개념·어원

정의/총론
Sepsis 어원putrefactionpreventable death

Sepsis(패혈증)의 개념·어원.

  • 그리스어 σηψις — 동물/식물 등 유기물의 부패(putrefaction)에서 유래. 한자 敗血症 = 피가 오염·썩음.
  •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신속/적절한 치료를 하지 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병.
  • 감염과 관련된 예방 가능한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빨간 줄): Sepsis도 골든 아워가 필요한 질환 — acute coronary syndrome처럼. 1시간 내(Hour-1 bundle), 3시간, 6시간 bundle 개념.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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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변천 (Sepsis-1/2/3)

정의/총론
Sepsis-1ACCP/SCCM consensusSIRS criteriahistorical timeline

패혈증 정의의 역사적 변천 (Historical Timeline).

  • 1992 Sepsis-1 (ACCP/SCCM Consensus): SIRS criteria 도입, Sepsis = SIRS + infection, severe sepsis·septic shock 정의.
  • 2001 Sepsis-2 (SCCM/ESICM/ACCP/ATS/SIS): SIRS의 임상적 복잡성 인정, 진단기준 확장, PIRO 개념 제안.
  • 2016 Sepsis-3 (Third International Consensus): SIRS 폐기(낮은 특이도), severe sepsis 용어 삭제, SOFA·qSOFA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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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Axes of Sepsis-3

정의/총론 p7에서 이어짐
Sepsis-3syndromeorgan dysfunctionhost-pathogen interaction

Sepsis-3의 세 가지 축(Three Axes).

  • Sepsis — 감염으로 인한 '사망'의 주된 원인. 감염 환자에서 패혈증 여부를 조기 진단·신속 치료하는 것이 중요.
  • Syndrome — 균주와 숙주의 상호작용에 따라 발현 양상이 '다양'. 나이·성별·유전·동반질환·환경 → 비정상적 숙주반응/장기부전. (한 disease가 아니라 여러 개의 묶음)
  • Organ dysfunction — '은밀'하게 진행 → close observation 필요. 새로 발견된 장기부전의 가장 흔한 원인은 감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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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 기준 (Earlier definition)

진단 p8에서 이어짐
SIRS criteriainfectionsevere sepsisearlier definition

2016년 이전(1992/2003)의 옛 정의 — SIRS 기반. SIRS는 다음 중 ≥2개 충족: ① 체온 >38°C 또는 <36°C, ② HR >90/min, ③ RR >20/min 또는 PaCO₂ <32 mmHg, ④ WBC >12,000 또는 <4,000 또는 >10% bands.

  • Sepsis = SIRS + documented infection.
  • Severe sepsis = sepsis + 장기부전/저관류(lactic acidosis, oliguria, altered mental status) 또는 저혈압.
  • Septic shock = severe sepsis + 적절한 수액에도 불구하는 설명되지 않는 저혈압(SBP <90 또는 기저 대비 40 mmHg 감소) 또는 vasopressor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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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18-19, 24-50 (+ 23-55 ARDS)

기출문제
18-1924-50septic shock casealtered consciousness

SIRS/패혈증 진단 적용 기출 모음. 슬라이드 정답 표기: 18-19 정답 ②, 24-50 정답 ④. (이 페이지에는 ARDS 원인 기출도 함께 실려 있음.)

기출 18-19 · 24-50 · 23-55

[24-50] 81세 여자가 의식이 나빠져 병원에 왔다. 1년 전 뇌출혈로 수술 받은 후 요양원에서 누워서 지내던 중이었는데 1시간 전 갑자기 의식이 나빠졌다고 한다. 혈압 80/50mmHg, 맥박 112회/분, 호흡 24회/분, 체온 39°C이다. 양쪽 동공은 수축되지 않았고, 빛반사 검사는 정상이다. 엉덩이 부위에 심한 욕창이 있었고 냄새 나는 삼출물이 다량 나왔다. 혈액검사 결과이다. 진단은? 혈색소 14.6 g/dL, 백혈구 2,500/mm3, 혈소판 70,000/mm3

[23-55] 65세 남자가 집 난간에서 추락 후 발생한 다발성 골절로 입원치료 시행 중 내원 5일 째 갑자기 호흡곤란이 심해졌다. 과거력에 특이소견은 없었으며 혈압 130/80 mmHg, 맥박수 110회/분, 호흡수 32회/분, 체온 37.5도였다. 흉부 X-ray상에 양쪽 폐하 opacity 증가 소견 보였으며 심초음파는 정상 소견이었다. 산소마스크로 분당 10L 산소 투여 시 동맥혈 산소분압(PaO2)는 52 mmHg였다. 상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다음 원인 항목 중 제일 흔한 원인은?

[24-50]

  1. 뇌출혈
  2. 패혈증
  3. 심근경색
  4. 폐색전증
  5. 일과성허혈발작

[23-55]

  1. 급성 췌장염 (acute pancreatitis)
  2. 약물 중독 (drug intoxication)
  3. 중증 화상 (severe burn)
  4. 패혈증 (Sepsis)
  5. 폐좌상 (lung contusion)

정답·해설 보기

18-19 정답 ②. 24-50 정답 ② 패혈증 (정답률 75%) — 발열(39°C)·빈맥(112)으로 SIRS 2가지 충족, 욕창의 냄새나는 삼출물=감염, 저혈압=심혈관 기능부전(장기부전)으로 패혈증 진단. (요양원 와상이라 폐색전증을 의심할 수 있으나 다른 소견상 패혈증.) 23-55 정답 ④ 패혈증(Sepsis) — 비심장성 폐부종 + refractory hypoxemia = 전형적 ARDS이며, ARDS의 가장 흔한 원인은 패혈증. ※ 강의 슬라이드는 24-50을 '정답 4'로 표기했으나 동일 페이지의 AI 해설은 '답 2번'으로 적혀 있어 표기 불일치 — 임상적으로는 패혈증(②)이 타당. 해설은 존재하지 않아 AI 해설 참고.

직관

SIRS≥2 + 감염원 + 장기부전 → 패혈증. ARDS 최다 원인 = 패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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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S 한계 (Limitations)

진단
SIRS limitationslow specificitySIRS-negative sepsis

SIRS 기반 정의의 한계.

  • Low specificity(낮은 특이도) — 비감염성 질환(외상, 수술, 췌장염 등)에서도 SIRS 기준을 충족. (민감도는 높으나 특이도가 매우 낮음)
  • SIRS-negative sepsis도 높은 사망률과 연관.
  • '≥2 criteria' cutoff가 사망률의 전환점(transition)을 대표하지 못함.

이 한계들 때문에 SIRS 개념이 폐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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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sis-3 Definition (2016)

정의/총론
Sepsis-3 definitiondysregulated host responseorgan dysfunction2016 JAMA

Sepsis-3 정의 (2016, JAMA).

  • 2016 Sepsis-3 정의는 장기부전과 사망에 대한 예측 규칙(prediction rule)에 기반.
  • Sepsis = 감염에 대한 '조절되지 않는 숙주반응(dysregulated host response)'으로 초래된 생명을 위협하는 장기부전(life-threatening organ dysfunction).
  • 도식: Sepsis = Infection + Organ Dysfunction.

기출 23-39

[23-39] 슬라이드에 '23-39 근거 명확하지 않습니다'로만 표기되어 있고, 문제 발문·선지·정답은 이 페이지에 제시되어 있지 않다.

정답·해설 보기

이 페이지에는 23-39의 발문/정답이 없음(슬라이드 주석 '근거 명확하지 않습니다'만 존재). 폐렴 기반 PF ratio sepsis 진단 관련 기출로 분류됨(lecture_plan exam_map).

직관

Sepsis-3: 감염 + 장기부전(예: PF ratio 저하)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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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기출문제
23-39pneumoniaPF ratiosepsis diagnosis

Sepsis-3 기준으로 septic shock 부합 여부를 묻는 기출. 핵심은 septic shock = sepsis + 적절한 수액에도 불구하고 MAP ≥65를 위해 vasopressor 필요 + lactate > 2 mmol/L 두 조건을 모두만족해야 한다는 점. 본 case는 lactate 0.8로 2 미만이라 septic shock 기준에 부합하지 않음.

기출 23-39

75세 남자 환자 3일전부터 기침, 열, 오한 증상으로 응급실 방문하였다. 체중 75kg이였으며 흥부 x-ray 상에 폐렴이 의심되었다. PF ratio 150이었고 혈액검사상 WBC 14750/uL, platlet < 5000/uL, CRP 18.7 mg/dL 이였으며 내원초기 혈압은 SBP 70 mmHg, DBP 50mmHg 확인되어 수액 2000cc 주입 시행하였으나 혈압 상승 없어 승압제 적용하였다. Lactate는 0.80이었다. 다음 중 septic shock (sepsis-3)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사항은?

해설 보기

정답 ③ lactate 수치. x-ray 폐렴 소견으로 감염을 의심할 수 있으며, platelet 수치와 PF ratio는 SOFA 항목으로 총점 2점 이상이므로 sepsis라고 할 수 있다(①④⑤). 계속되는 저혈압으로 vasopressor 사용하였지만(②), lactate 수치는 0.8로 2 미만이므로 septic shock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는다(③).

직관

septic shock의 lactate 기준은 >2 mmol/L. 0.8은 정상이므로 ③이 비부합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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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ic shock 정의

정의/총론
Septic shock definitionvasopressorMAP ≥65lactate >2 mmol/L

Septic shock 정의 = Sepsis +① 적절한 수액소생 치료에도 불구하고 MAP ≥65 mmHg 유지 위해 vasopressor 필요 +② lactate > 2 mmol/L(저혈량 없는 상태에서). 시험 출제 포인트로 강조됨. Sepsis는 4가지 shock 중 distributive shock의 일종이며, 핵심 병태생리는 말초 vasodilation이다. 치료 순서상 vasopressor보다 먼저 적절한 fluid resuscitation이 선행되어야 한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이 Septic shock은 시험 문제에 나온다." 슬라이드에 빠진 문구를 괄호 치고 직접 적으라 하심 — MAP 65 유지 위해 vasopressor를 쓰되 '적절한 fluid resuscitation을 함에도 불구하고'라는 단어가 반드시 들어가야 함. shock의 정의는 단순 저혈압이 아니라 end-organ perfusion 장애. shock 4분류 = distributive(septic 포함)·cardiogenic·obstructive(PE 등)·anaphyla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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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tate 기전

참고 p14에서 이어짐
lactateanaerobic metabolismtissue hypoperfusionSurviving Sepsis Campaign

(강의록에 없는 페이지) Lactateanaerobic metabolism의 산물 — 산소가 충분하면 생기지 않으나, 산소가 부족한 무산소 대사에서 생성됨. lactate ≥2 mmol/L이면 사망률이 크게 증가한다는 다수 연구에 근거. 따라서 lactate ≥2 + 적절 수액에도 MAP <65 mmHg인 상태를 septic shock으로 정의한다. 좌측 그래프(Surviving Sepsis Campaign Database)는 serum lactate 상승에 따른 predicted mortality 증가를 보여줌.

기초의학 보강

lactate가 septic shock 기준에 들어가는 이유: 조직 저관류(tissue hypoperfusion) → 무산소 대사 → lactate 생성. 즉 lactate는 단순 수치가 아니라 조직 산소 공급 부족의 지표라서 예후와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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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A / qSOFA

진단
SOFA scoreqSOFARR ≥22altered mentationSBP ≤100

Sepsis(Sepsis-3) = 의심/확진된 감염 + SOFA score baseline 대비 ≥2 증가. qSOFA(rapid screening, ≥2점 → 불량한 예후)는 ① RR ≥22/min의식변화(GCS <15)SBP ≤100 mmHg의 3가지로 평가. SIRS보다 specificity↑, sensitivity↓.

교수 강조

교수님 설명: qSOFA는 2016년 등장 후 한때 중요했으나 한계(specificity↑ sensitivity↓)로 바뀐 개념. Harrison의 backbone은 2021년 Surviving Sepsis Campaign 가이드라인이며 여기서 qSOFA가 중요한 선별 개념이었음. "qSOFA라는 개념이 있다"는 정도는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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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

기출문제
23-40SOFA score 항목bilirubinGCS

SOFA score 구성 항목을 묻는 기출. SOFA 6가지 = 폐(PaO2/FiO2)·간(Bilirubin)·뇌(GCS)·심혈관(MAP·승압제)·신장(Creatinine·소변량)·혈액(Platelet). 암기법 "폐 간 뇌 심신 혈". WBC 수는 SOFA 항목이 아님(이전 SIRS 기준) → 정답 ④.

기출 23-40

패혈증 진단 시 사용되는 Seqential [Sepsis-Related] Organ Failure Assessment score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해설 보기

정답 ④ Blood White blood cell count (정답률 50%). SOFA에는 6가지 기준이 있는데 "폐 간 뇌 심신 혈"로 외움 — 폐: PaO2/FiO2, 간: Bilirubin, 뇌: Glasgow coma scale, 심장: dopamine/dobutamine 사용, 신장: creatinine·renal output, 혈관: platelet의 수. 따라서 답은 4번. (qSOFA는 6개 중 가장 중요한 3개 — 뇌·심장(순환기)·폐(호흡기)만 간단히 봄.) D 곽원건 교수님 - 중증 패혈증 및 패혈성 쇼크 > 탈족

직관

WBC count는 옛 SIRS 기준 항목으로, Sepsis-3의 SOFA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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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기출문제
25-13SOFA score 항목PF ratiohemoglobin

23-40과 마찬가지로 SOFA 항목을 묻는 기출. SOFA 6항목 = 폐(PF ratio)·간(Bilirubin)·뇌(GCS)·심혈관·신장(Creatinine·Urine output)·혈액(Platelet). Blood Hemoglobin은 SOFA 항목이 아님 → 정답 ②. 수치를 전부 외울 필요는 없고 각 항목만 확인하면 됨.

기출 25-13

패혈증 진단시 사용되는 Sequential [Sepsis-Related] Organ Failure Assessment Score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해설 보기

정답 ② Blood Hemoglobin level. 23년도 문제와 마찬가지로 SOFA 항목을 묻는 문제가 출제됨. 수치를 전부 외우기는 힘들고 그럴 필요도 없어 보이니 각각의 항목만 확인하면 됨. qSOFA는 SOFA 중 가장 중요한 3가지(폐·의식·심혈관)만 간단히 평가하는 기준 — Respiratory rate ≥22/min, Altered mentation, Systolic blood pressure ≤100 mmHg.

직관

SOFA 혈액계 항목은 응고지표인 Platelet. Hemoglobin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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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5

기출문제
23-55ARDSmultiple fractureacute respiratory distress

다발성 골절 입원 중 발생한 급성 호흡곤란 — 1주일 이내 발생·양측 폐 opacity·심초음파 정상(심부전 배제)·산소 투여에도 PaO2 52 mmHg로 저산소증이라는 소견으로 ARDS(Berlin definition)에 부합. ARDS의 가장 흔한 원인은 sepsis/pneumonia(~40-60%)이므로 정답 ④ 패혈증.

기출 23-55

65세 남자가 집 난간에서 추락 후 발생한 다발성 골절로 입원치료 시행 중 내원 5일 째 갑자기 호흡곤란이 심해졌다. 과거력에 특이소견 없었으며 혈압 130/80mmHg, 맥박 수 110회/분, 호흡수 32회/분, 체온 37.5도였다. 흥부 X-ray 상에 양쪽 폐하 opacity 증가 소견 보였으며 심초음파는 정상 소견이었다. 산소마스크로 분당 10L 산소 투여시 동맥혈 산소분압(PaO2)는 52mmHg였다. 상기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다음 원인 항목 중 제일 흔한 원인은?

해설 보기

정답 ④ 패혈증(Sepsis). 문제의 조건들이 SOFA·qSOFA를 만족시키기보단 ARDS의 기준(Berlin definition)을 만족 — ① 1주일 이내, ② 양쪽 폐하 opacity, ③ PaO2 낮음 → ARDS로 진단할 수 있고, 이를 일으키는 것 중 가장 흔한 원인이 sepsis/pneumonia(~40-60%)라고 알려주셨으므로 sepsis가 정답. (해설자: 다발성 골절·양측 폐하 opacity[폐부종]로 ⑤ 폐좌상과 고민했으나 폐포내 출혈 등 좌상을 명확히 시사하는 소견이 없어 제외함. 확실하지 않으니 참고만.)

직관

외상 환자라도 폐좌상은 직접 폐손상이며, ARDS 전체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간접손상인 sepsis/pneum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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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Warning Score

진단
MEWSNEWSearly warning scoreAI screening

Sepsis는 단일 검사로 확진하는 것이 아니라, NEWS(National Early Warning Score)·MEWS(Modified Early Warning Score) 및 AI 기반 실시간 조기경보 시스템(TREWS) 같은 scoring system으로 발생 위험을 평가할 수 있다. 이들 점수는 SBP·HR·RR·체온·의식수준(AVPU) 등을 종합해 위험을 조기 인지하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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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hospital screening

진단 p20에서 이어짐
screening toolearly recognitionprehospital

Sepsis는 얼마나 빨리 진단하느냐가 중요해서, 병원 도착 전 단계인 비행기나 ambulance에서도 standard sepsis screening tool을 사용하도록 권고한다(급성 중증 성인의 병원 이송 중 — conditional recommendation, very low certainty evidence).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Sepsis 조기 진단의 중요성 — "비행기나 ambulance에서도 screening tool을 통해 Sepsis를 진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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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demiology

역학
epidemiologyincidencemortalityseptic shock 40%

Sepsis 역학: 전세계 발생 48.9 M/년(미국 1.7 M/년), 사망 11 M/년으로 전세계 사망의 1/5(85%가 저·중소득국). 미국 입원 sepsis 환자 사망률 15%, septic shock은 40%까지. 미국 입원 비용(2018) $13.4 B/년, 건당 sepsis $16,324 · septic shock $3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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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ogens & Sites

병인
community-onsethospital-onsetGram-positiveGram-negativeculture-positive

Sepsis 발병 시점: Community-onset 88%(입원 48시간 이내), Hospital-onset 12%(48시간 이후 — ICU 입실·사망률↑). Bacterial culture-positive 53%이며 Gram(+)과 Gram(−) 비율은 거의 동일. Gram(+): S. aureus·Streptococcus·Enterococcus(내성 13.6%, MRSA·VRE), Gram(−): E. coli·Klebsiella·P. aeruginosa(내성 13.2%). 감염 부위 빈도: 요로(48.9%) ≈ 호흡기(32.9%) > 복강내(13.6%) > 피부·연조직(10.3%).

교수 강조

교수님: 노인이 기침을 조금 하다가 갑자기 식사를 못 하고 기운이 없다고 하면, 단순 감기가 아니라 pneumonia에 의한 Sepsis로 진행할 수 있음을 늘 염두에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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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 & Prognostic

병인
risk factorsprognostic factorscomorbidityimmunosuppressionage

위험·예후 인자: 사망률은 고령과 함께 증가, 남성>여성(≥85세 사망률 남 1,037.8 · 여 755.5/100,000). 선행질환(사망률↑): 당뇨·비만, 신경계·호흡기·심장질환, 신부전·간부전, 암 및 면역억제 상태. 최근 90일 이내 입원력 → sepsis 위험 3배↑. Machine learning으로 Sepsis-3 환자를 ED 6시간 데이터로 군집화하면 4 phenotype(α 2% / β 5% / γ 15% / δ 32% mortality)으로 나뉨.

교수 강조

교수님: 최근 서너 달 전 입원했다가 다시 입원한 사람이 매우 많으니 90일 이내 입원력을 염두에 둘 것. clinical phenotype(α·β·γ·δ)은 본2 수준에서 암기 대상은 아니며, 이렇게 나뉠 수 있다는 정도만 알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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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sis Cascade

기전/병태생리
sepsis cascadePRRPAMP/DAMPcytokinecoagulation activationendothelial injury

Sepsis 병태생리 연쇄 (Harrison's 22e Fig 315-2 정리). 병원체 인지부터 다발성 장기부전까지의 흐름:

  1. Pathogen 인지: PRRs가 병원체의 PAMPs/DAMPs를 인식
  2. 전신 면역활성: monocyte·neutrophil → cytokine 분비 (immune response)
  3. 응고 활성화(coagulopathy): TF·NETs·microthrombi
  4. Complement: C3a·C5a·MAC
  5. 내피 손상(endothelial dysfunction): Glycocalyx·VE-cadherin 파괴 → leakage·edema
  6. 혈관 확장: NO 매개 hypoperfusion (vasodilation)
  7. 세포·미토콘드리아 부전(mitochondrial dysfunction): ATP 생성·이온항상성 저하

이 일련의 과정을 거쳐 SepsisSeptic shockmultiple organ failure로 진행한다.

기초의학 보강

핵심 기전 축: PRR-PAMP/DAMP 인식 → cytokine 폭주 → 응고 활성화(TF·NETs)와 내피 손상(glycocalyx 파괴)이 동시에 진행 → 혈관확장(NO)·미토콘드리아 부전으로 조직 hypoperfusion 발생. 이 'dysregulated host response'가 Sepsis-3 정의의 생물학적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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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toms·Diagnosis

임상양상
fevertachycardiamyalgiaend organ findingssymptoms

Sepsis/Septic shock의 증상: Fever, tachycardia, lethargy, myalgia (국소 end-organ 소견 동반 또는 비동반 — cough, pyuria, abdominal pain 등).

주의: 열이 안 날 수도 있고 오히려 hypothermia (36℃ 미만)로 올 수 있다. tachycardia·lethargy·myalgia는 Sepsis/Septic shock에 매우 흔한 증상.

Mottled skin(다리 피부 그물 모양)은 skin perfusion 저하를 시사하는 매우 특이적 소견 — 시험에서 다리 피부 사진 + chest X-ray로 전신적 perfusion 저하를 판단하게 한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강의록엔 없으나 교수님 PDF에 있던 사진. mottled skin 사진이 시험에 나오면 '전신적으로 perfusion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로 읽으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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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gnizing Sepsis · Why It Matters

진단
early recognitionempiric antibiotichospital sepsis screeningCDC Hospital Sepsis

왜 Sepsis 조기 인지가 중요한가 — 궁극적으로 사망률과 직결되기 때문.

  • 조기 인지 + 적절한 항생제 → mortality ↓
  • Septic shock에서 항생제 1시간 지연 시 사망률 7–8% 증가 (≈10명 중 1명이 더 빨리 사망)
  • Hospital sepsis screening 시스템 필수
  • 2023 CDC Hospital Sepsis Program Core Elements / 2021 Surviving Sepsis Campaign guidelines
  • Screening tools: qSOFA, NEWS, MEWS, AI-based TREWS (단, SSC 2021은 특정 도구를 권고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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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악화 재검토 (84/M)

임상양상
case vignetteclinical deterioration84/Mvital sign change

84세 남자 case 재검토 — General weakness, cough, sputum.

  • 입원 당시: 120/80 mmHg, HR 80, RR 22, BT 37.8℃, O2 4L에 saturation 98%, 의식 명료
  • 인계 후 vital: 90/50 mmHg, RR 28, 부르면 겨우 눈뜨는 정도
  • 2시간 후: 흔들어 깨워도 안 일어남 → 80/50 mmHg, RR 30, saturation 82%

해석: Pneumonia(infection) + 혈압 저하 · RR 증가 · 의식 변화 = infection + organ dysfunctionSepsis 가능성.

다음 단계: fluid resuscitation, chest 상 multi-focal consolidation → pneumonia sepsis로 판단 → 항생제 투여 전 culture(blood culture·sputum culture) 시행 후 antibiotics.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항생제 주기 전 culture(blood·sputum)를 반드시 먼저 시행. infection+organ dysfunction=Sepsis 로직을 case에 적용시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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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간 슬라이드 (Sepsis + Va…)

참고 p28에서 이어짐
septic shock criteriavasopressorskipped slide

교수님이 넘어가신 슬라이드. Septic shock 정의 관련 도식(Sepsis + Vasopressor)이 띄워졌으나 강의에서 설명 생략. 핵심 내용은 p14 septic shock 정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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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JM 2001 참고

참고
NEJM 2001referenceskipped slide

참고문헌 슬라이드 (N Engl J Med 2001; 345:1368-1377, Rivers의 Early Goal-Directed Therapy). 교수님이 "너무 어려운 거 안 하려고"라며 넘어가심. 시험 대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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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l Management · The First Hour

치료
initial managementfirst hour bundleIV accessculturesempiric antibioticsfluid resuscitation

초기 처치 — First Hour bundle (1시간 안에 해야 할 것):

  1. IV access: peripheral 또는 central venous catheter
  2. Cultures: blood + 의심 부위, 항생제 투여 전
  3. Empiric antibiotics: Septic shock 인지 1시간 이내
  4. Fluid resuscitation: balanced crystalloid 30 mL/kg
  5. Vasopressor: MAP < 65 mmHg 유지 위해 Norepinephrine

Critically ill 또는 shock 환자 → ICU 입실 within 6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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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22-46

기출문제
22-46aspiration pneumoniaseptic shockinitial treatment

기출 22-46 — 흡인성 폐렴 기반 septic shock, 수액 무반응 시 1차 승압제 선택 문제. 정답 ⑤ norepinephrine (정답률 75%).

기출 22-46

70세 남자가 5일 전부터 기운이 없고 숨이 찬다며 왔다. 2주일 전부터 기침, 가래와 열감이 있었다. 식사를 할 때 자주 사래가 걸려 발작적인 기침을 한다. 5년 전 뇌출혈로 수술받고 거동이 불편한 상태이다. 혈압 80/4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35회/분, 체온 38.5°c이다. 묻는 말에 대답은 하였으나 의식이 명료하지는 않았다. 양쪽 정강뼈앞 오목부종은 없다. 가슴 X선이다. 1시간 동안 수액을 투여하였으나 평균 동맥압이 60mmHg로 측정되었다. 가슴 X선과 가슴 컴퓨터단층촬영이다. 치료는?

해설 보기

답: ⑤ norepinephrine (정답률: 75%)
혈압 80/40mmHg, 호흡수 35회/분으로 qSOFA에서 sepsis 기준 만족. 1시간 수액 투여에도 평균동맥압 60mmHg로 unstable한 V/S → 승압제 투여가 TOC. 승압제 1st line은 norepinephrine. 참고로 2nd line은 epinephrine, dopamine은 3rd line으로 bradycardia거나 tachyarrhythmia 위험이 확실히 낮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웬만하면 쓰지 않음. dobutamine은 cardiogenic shock이나 severe heart failure에 사용되는 B1 agonist. (출처: 최천웅 교수님 - 패혈증과 패혈쇼크, 탈족)

직관

충분한 fluid에도 MAP<65 지속 = septic shock → 1차 승압제 norepineph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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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biotic Timing · Time is Tissue

치료
antibiotic timingseptic shock 1hrtime-limited trialmortality 7-8%

항생제 투여 타이밍 (SSC 2021, Evans L et al. Crit Care Med 2021;49:e1063):

  • Septic shock: 쇼크 인지 후 1시간 이내 즉시 empiric antibiotic (1시간 지연 = 사망률 7–8%↑)
  • Sepsis without shock (진단 확실): 가능한 빨리(예: 1시간 이내) 항생제 시작
  • Sepsis 진단 불확실 + shock 없음: time-limited clinical evaluation(최대 3시간) → 대체 진단 확정 안 되면 3시간 시점에 항생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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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ing 알고리즘

치료 p33에서 이어짐
antibiotic timing algorithmshock present/absent3-hour rule

항생제 타이밍 알고리즘 (shock 유무에 따라 분기):

  • Shock present (Sepsis definite/probable): 인지 후 1시간 이내 즉시 항생제
  • Shock absent: Sepsis definite/probable이면 즉시, Possible sepsis면 감염성 vs 비감염성 원인 rapid assessment 후 감염 우려 지속 시 3시간 이내 항생제

핵심은 shock 유무로 타이밍이 달라지지만, 아무리 늦어도 3시간 안에는 항생제가 들어가야 한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좀 어려운 내용일 수 있는데 shock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항생제 타이밍이 달라지지만, 결론은 3시간 안에는 항생제가 들어가야 된다는 것만 알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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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hospital 항생제 (추가된 페이지)

치료 p34에서 이어짐
prehospital antibioticguidelinehypotensionambulance

Prehospital 항생제 (2026 SSC 신규): definite/probable sepsis + hypotension(즉 septic shock)이고 병원 도착까지 예상 시간이 60분 초과인 경우 → ambulance나 비행기 안에서도 항생제 투여를 제안 (conditional recommendation, very low certainty evidence).

단, screening tool을 이용한 sepsis 의심 절차가 구조적으로 갖춰진 이후에만 시행(recommendation 3 참조).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이번에 새로 나온 것 — 비행기나 ambulance 안에서도 항생제를 줘야 된다. DC cardioversion처럼 항생제 처치도 마찬가지. 2026년 새 판에 새롭게 등장한 그림으로, Sepsis를 빨리 진단·치료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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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odynamic dysfunction & Fluid resuscitation

치료
myocardial dysfunctionfluid resuscitationbalanced crystalloid30 mL/kgLVEF

혈역학 기능부전 & 수액 소생:

  • Septic shock 환자의 절반에서 myocardial dysfunction (↓ LVEF, ↑ EDV index, RV impairment)
  • Fluid resuscitation: balanced crystalloid ~30 mL/kg (5–10분 bolus)
  • 0.9% NS보다 lactated Ringer's 선호 (고염소혈증성 acidosis 회피)
  • Hydroxyethyl starch 절대 사용 금지
  • Dynamic 평가(CRT, PLR, POCUS) > static (CVP)

주의: 초기 fluid resuscitation은 중요하나, 과도한 수액은 조직 부종 유발 → contraindication. 따라서 dynamic하게 fluid responsiveness를 평가해야 한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CVP만 모니터링하면 충분하다" 같은 문장은 static 평가라 오답 선지로 쓸 것이니 그렇게 생각하라고 명시.

page37

21-1, 20-85

기출문제
21-120-85pneumoniaseptic shockhigh fever dyspnea

폐렴 기반 패혈증/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가장 먼저 할 치료를 묻는 매년 출제 짤족. 감염 소견(고열·기침·누런 가래·백혈구 증가)+ qSOFA 2점 이상(SBP ≤100, RR ≥22, 의식저하)이면 패혈증으로 보고, 저혈압 동반 시 초기 치료는 ④ 0.9% 식염수 급속투여(수액 공급).

  • 도부타민: 충분한 수액+승압제 후에도 저혈압일 때만
  • 이뇨제(푸로세미드): 저혈압 환자에 금기
  • 고용량 히드로코르티손/글루코코르티코이드: 초기 치료로 부적절
  • 농축적혈구 수혈: Hb <7.0 g/dL일 때만

기출 21-1 · 20-85

[21-1] 66세 남자가 4일 전부터 지속되는 고열과 호흡곤란으로 왔다. 1주일 전부터 입맛이 없으며 기운이 없었고, 4일 전부터는 열이 나면서 기침과 누런 가래가 동반되었다. 1일 전부터는 숨도 많이 찼다고 한다. 25년 전부터 당뇨병으로 혈당강하제를 복용하고 있다. 30갑년의 흡연자이다. 혈압 85/4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30회/분, 체온 39.5°C이다. 묻는 말에 대답은 하였으나 식은땀을 흘리고 있다. 가슴 청진에서 심음은 정상이고 양쪽 부위에 거품소리가 들린다. 혈액검사와 가슴 X선이다. 치료는? 혈색소 10.0 g/dL, 백혈구 19,000/mm3, 혈소판 95,000/mm3, 포도당 220 mg/dL, BUN/Cr 30/1.8 mg/dL, C-반응단백 10.2 mg/L (참고치, <0.5)

[20-85] 58세 여자가 3일 전부터 숨이 차서 왔다. 2주일 전부터 발열, 기침과 누런 가래가 있었다. 혈압 80/50 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8회/분, 체온 38.9°C이다. 식은땀을 흘리고 헛소리를 한다. 피부는 창백하고 목정맥은 늘어나 있지 않았다. 양쪽 가슴에서 거품 소리가 들렸다. 양쪽 종아리에 오목부종은 없다. 혈액검사와 가슴 X선이다. 치료는?

[21-1]

  1. 도부타민
  2. 푸로세미드
  3. 농축적혈구 수혈
  4. 0.9% 식염수 급속투여
  5. 고용량 히드로코르티손(hydrocortisone)

[20-85]

  1. 이뇨제
  2. 도부타민
  3. 혈소판 수혈
  4. 0.9% 식염수 급속투여
  5. 고용량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정답·해설 보기

정답: ④ (둘 다) — 정답률 94%. 혈액배양 후 항생제도 필요하나 보기에 없으므로, 저혈압에 대한 치료로 0.9% 식염수를 급속투여. 나머지는 SEPSIS로 진단된 환자에게 부적절. 최천웅 교수님 - 중증 패혈증 및 패혈성 쇼크. 유사족·짤족(2020년 85번, 2019년 25번, 2018년 22번).

직관

패혈증+저혈압 = 첫 조치는 무조건 수액. norepinephrine은 first-line 승압제이나 수액 실패 후.

page38

19-25

기출문제
19-25diabetespneumoniasepsis

당뇨+폐렴 기반 패혈증 환자(61세 남). 감염 소견(열·기침·누런 가래·백혈구 증가)과 qSOFA/SOFA 만족(RR 30, SBP 85, 의식 명료하지 않음)으로 패혈증 진단. 저혈압 동반 시 초기 치료는 ① 0.9% 식염수 급속투여.

  • 도부타민: 적절한 fluid loading+vasopressor 후에도 저혈압일 때
  • 농축적혈구 수혈: Hb <7.0 g/dL일 때 (본 환자 10.0이라 부적절)
  • 고용량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무분별한 사용 피함

기출 19-25

61세 남자가 3일전 열이 나고 숨이차는 증상으로 응급실에 왔다. 1주일 전부터 기운과 식욕이 없었다. 3일전부터 열나면서 기침, 누런가래가 나왔고 1일전부터는 숨도 많이 찼다. 20년전 당뇨병 진단을 받고, 혈당강하제를 복용중이고, 20갑년의 흡연자이다. 혈압은 85/40, 맥박은 110회/분, 호흡수는 30회/분, 체온은 39.5도이다. 묻는 말에 대답은 잘하지만 의식이 명료하지 않았다. 가슴청진시에 양쪽에서 거품소리가 들렸다. 혈액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혈액: 혈색소-10.0g/dL, 백혈구-15,000, 혈소판-95,000, c-반응 단백-10.2mg/L(참고치 <0.5). 동맥혈가스분석(대기호흡): pH-7.32, PCO2-30mmHg, PO2-62mmHg, HCO3-16meq/L. 다음은 다리피부사진, 가슴X선 사진, 가슴 CT사진 이다. 치료는?

해설 보기

정답: (정답률: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감염 소견+호흡수 증가·혈압 감소·의식저하의 패혈증 소견 → 패혈증. 저혈압 시 생리 식염수 주입이 답. 도부타민은 fluid+vasopressor 후, 농축적혈구는 Hb <7.0일 때, 글루코코르티코이드는 무분별 사용 피함. 최천웅 교수님 - 중증 패혈증 및 패혈성 쇼크. 유사족 2018년 22번.

직관

당뇨라는 위험인자가 추가돼도 패혈증+저혈압 → 첫 치료는 동일하게 수액.

page39

18-22

기출문제
18-22smoking historyseptic shockhypotension

흡연력+폐렴 기반 패혈증 환자(62세 여). 감염 소견(발열 38.9°C·기침·누런 가래·백혈구 18,000)+빠른 호흡(28회/분)으로 패혈증 진단. 혈압저하 동반(80/50) → 우선 생리식염수 공급이 정답. 노르에피네프린·도부타민은 수액만으로 교정 안 될 때.

교수 강조

최천웅 교수님: 수업 마지막에 "이런 패혈증 증세를 주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치료를 고르라 하면 답은 수액공급이다"라고 직접 강조하셨다.

기출 18-22

62세 여자가 2일 전부터 숨이 차서 왔다. 1주일 전부터 열이 나고 기침과 누런 가래가 나왔다. 40갑년의 흡연력이 있다. 혈압 80/5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8회/분, 체온 38.9°C이다. 식은땀을 흘리고 헛소리를 한다. 피부는 창백하고 목정맥은 늘어나 있지 않았다. 양쪽 가슴에서 거품 소리가 청진되었다. 정강뼈앞 오목부종은 없다. 가슴 X선 사진과 혈액검사 소견이다. 치료는? 혈액검사: 혈색소 12.5g/L, 백혈구 18,000/mm3, 혈소판 85,000/mm3, C-반응단백질 28mg/L(참고치 <10),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35/1.3mg/dL. 동맥혈가스분석(대기호흡): pH 7.32, PaCO2 40mmHg, PaO2 65mmHg, HCO3- 20meq/L

해설 보기

정답: . 혈압저하 동반(80/50) → 생리식염수 공급. 노르에피네프린·도부타민은 수액공급만으로 혈압 교정 안 될 때, 적혈구 수혈은 Hb 7 이하일 때. 17년도 신규 강의.

직관

노르에피네프린이 보기에 있어 헷갈리나, 아직 수액 전 단계 → 답은 수액.

page40

22-45

기출문제
22-45pneumoniahigh feversepsis managementlactate

패혈증 환자(66세 남, 폐렴)에서 수액 투여와 함께 혈액에서 바로 측정해야 할 것을 묻는 변형. qSOFA 만족(SBP 85, RR 30, 의식저하)으로 패혈증 의심 → Hour-1 bundle의 핵심 = ① lactate 측정. 선지 중 유일하게 lactate가 정답.

기출 22-45

66세 남자가 4일 전부터 지속되는 고열과 호흡곤란으로 왔다. 1주 전부터 입맛이 없고 기운이 없었고, 4일 전부터는 열이 나면서 기침과 누런 가래가 동반되었다. 1일 전부터는 숨도 많이 찼다고 한다. 25년 전부터 당뇨병으로 혈당강하제를 복용하고 있다. 30갑년의 흡연자이다. 혈압 85/4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30회/분, 체온 39.5°C이다. 묻는 말에 대답은 하였으나 식은땀을 흘리고 있다. 가슴 청진에서 심음은 정상이고 양쪽 부위에 거품소리가 들린다. 혈액검사와 가슴 X선이다. 수액 투여와 함께 혈액에서 바로 측정해야 할 것은? 혈색소 10.0g/dL, 백혈구 19,000/mm3, 포도당 220mg/dL, BUN/Cr 30/1.8mg/dL, C-반응단백 10.2mg/L (참고치, <0.5)

해설 보기

정답: . 매년 나오는 짤족 유사족(답 동일). 열·기침·가래로 세균성 폐렴, qSOFA 기준 다 만족. 강의록상 1시간 내 조치 = lactate 측정, 혈액배양, 광범위 항생제, 수액공급, 무반응 시 vasopressor. 선지 중 유일하게 존재하는 lactate 선택.

직관

혈액배양·항생제·수액은 다른 보기, sodium/Ca/K/procalcitonin은 bundle 핵심 아님 → lactate.

page41

21-2

기출문제
21-2aspirationstrokepneumoniaseptic shock

뇌출혈 후 거동불편+사레 잦은 흡인성 폐렴(aspiration pneumonia) 환자(70세 남). SIRS/qSOFA 만족, 감염 소견으로 sepsis. 1시간 수액 투여 후에도 MAP 60mmHg패혈성 쇼크 의심. Vasopressor 투여와 함께 측정 = ② lactate.

기출 21-2

70세 남자가 5일 전부터 기운이 없고 숨이 차다며 왔다. 2주일 전부터 기침, 가래와 열감이 있었다. 식사할 때 자주 사래가 걸려 발작적인 기침을 한다. 5년 전 뇌출혈로 수술받고 거동이 불편한 상태이다. 혈압 80/40 mmHg, 맥박 110회/분, 호흡 35회/분, 체온 38.5°C이다. 묻는 말에 대답은 하였으나 의식이 명료하지는 않았다. 양쪽 정강뼈 앞 오목부종은 없다. 가슴 X선이다. 1시간 동안 수액을 투여하였으나 평균 동맥압이 60 mmHg로 측정되었다. 가슴 X선과 가슴 컴퓨터 단층촬영이다. Vasopressor 투여와 함께 혈액에서 바로 측정해야 할 것은?

해설 보기

정답: . 수액 투여에도 혈압 회복 안 되어 septic shock 의심 → lactate level 측정. 강의록상 3h/6h bundle 모두 lactate level 측정 포함.

직관

'수액 투여 후 → vasopressor' 흐름 = 패혈성 쇼크 → 동반 측정은 lactate.

page42

20-86

기출문제
20-86aspiration pneumoniastrokeelderlylactate

뇌졸중 후 거동불편+사레 잦은 흡인성 폐렴 노인(85세 남). qSOFA 3점(SBP 80, RR 30, 의식 불명료)으로 sepsis. 1시간 수액에도 MAP 60mmHg → 패혈성 쇼크로 vasopressor 투여, 동반 측정 = ③ 혈청 Lactate.

기출 20-86

85세 남자가 5일 전부터 기운이 없고 숨이 찬다며 왔다. 20일 전부터 기침, 가래와 함께 간헐적인 열감이 있었다. 식사를 할 때 자주 발작적인 기침을 한다. 5년 전 뇌졸중 발생 이후 거동이 불편한 상태이다. 혈압 80/4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30회/분, 체온 38.5°C이다. 묻는 말에 대답은 하였으나 의식이 명료하지는 않았다. 양쪽 정강뼈앞 오목부종은 없다. 가슴 X선이다. 1시간 동안 수액을 투여하였으나 평균 동맥압이 60mmHg로 측정되었다. 가슴 X선이다. Vasopressor 투여와 함께 바로 측정해야 할 것은?

해설 보기

정답: . SBP 80/RR 30/의식 불명료 → qSOFA 3점 = sepsis. 수액 후 MAP 65 미달 → vasopressor 투여, 확진 위해 혈청 lactate 농도 측정. (2020년 호흡기 시험: 사진 슬라이드를 잠깐만 보여줘 지문만으로 상황 판단해야 했던 문제.)

직관

지문의 '수액 투여 - Vasopressor' 흐름만 보고 sepsis 알아채 → lactate.

page43

19-26

기출문제
19-26smokingseptic shockhypotensionlactate

흡연력+폐렴 기반 패혈성 쇼크 환자(62세 여). 감염 소견+qSOFA 3가지 모두 만족 → sepsis. 1시간 수액에도 MAP 60mmHg → vasopressor 투여 예정, 동반 측정 = ① 혈청 lactate.

기출 19-26

62세 여자가 2일 전부터 숨이 차서 왔다. 1주일 전부터 열이 나고 기침과 누런 가래가 나왔다. 40갑년의 흡연력이 있다. 혈압 80/50 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8회/분, 체온 38.9°C이다. 식은땀을 흘리고 헛소리를 한다. 피부는 창백하고 목정맥은 늘어나 있지 않았다. 양쪽 가슴에서 거품 소리가 청진되었다. 정강뼈앞 오목부종은 없다. 가슴 X선 사진이다. 1시간 동안 수액을 투여 하였으나 평균 동맥압이 60 mmHg로 측정되었다. vasopressor 투여와 함께 바로 측정해야 할 것은?

해설 보기

정답: . qSOFA 3가지 모두 만족 → sepsis. 1h/3h 내 혈액배양·항생제·수액공급, 수액 후 저혈압이면 혈관수축제, 혈청 lactate level 측정. 환자는 이미 수액 시도, 혈관수축제 예정 → 보기 중 혈청 lactate 측정.

직관

승압제 단계 = 패혈성 쇼크, 동반 검사는 lactate.

page44

SSC fluid 권고

치료
Surviving Sepsis Campaigncrystalloid 30 mL/kgblood lactatefluid resuscitation

Hemodynamic dysfunction & Fluid resuscitation (Surviving Sepsis Campaign). 패혈증 의심 시 혈중 lactate 측정(약한 권고). 패혈증 유발 저관류/패혈성 쇼크 시 첫 3시간 내 최소 30 mL/kg crystalloid 정주. 패혈성 쇼크에서 승압제 사용 시 목표 MAP 65 mmHg.

  • 수액 용량은 실제 체중 기준, 단 BMI >30 고도비만은 adjusted/ideal body weight로 계산
  • balanced crystalloid(Ringer's lactate 등) 권장, hydroxyethyl starch·gelatin은 비권고
  • Norepinephrine = first-choice 승압제
교수 강조

교수님: 30 mL/kg는 실제 몸무게가 아니라 BMI 30 이상 고도비만에선 adjusted/ideal body weight로 계산. brain injury 동반 환자는 plasma solution보다 normal saline 선호(본과 수준에서 꼭 알 필요는 없다고 하심).

page45

FAS / ROSE

합병증/예후 p44에서 이어짐
Fluid Accumulation SyndromeFASROSEfluid overload

수액을 너무 많이 주면 FAS(Fluid Accumulation Syndrome)가 생긴다. 수액이 과도하게 차서 몸이 붓고, 단순 부종을 넘어 CNS·Respiratory·Hepatic·Cardiovascular·Renal·Skin tissue 등 모든 장기에 악영향을 준다. 따라서 적절한 fluid resuscitation이 중요. 최근 개념은 ROSE 흐름: Resuscitation → Optimization → Stabilization → Evacuation.

교수 강조

교수님: ROSE 흐름은 제목만 알면 된다고 강조.

page46

Dynamic Monitoring

치료 p45에서 이어짐
dynamic measurementPLRPOCUShemodynamic monitoring

Hemodynamic dysfunction이 있고 fluid resuscitation을 할 때는 혈압뿐 아니라 dynamic measurement로 평가한다. SSC 권고: 패혈증/패혈성 쇼크에서 초기 수액 가이드에 정적(static) 측정이나 진찰 단독보다 동적(dynamic) 측정 사용을 제안.

  • 동적 측정: passive leg raise(PLR) 또는 fluid bolus에 대한 stroke volume(SV)·SVV·PP·PPV 변화, POCUS
  • 이점: fluid 반응성 평가, fluid overload 위험 감소, static보다 신뢰도 높음
교수 강조

교수님: 임상에서 PLR·POCUS 등 dynamic measurement로 평가할 수 있다는 것만 알면 된다고 하심.

page47

처치 정리·vasoactive

치료 p46에서 이어짐
monitoringfluidvasoactive agentpersistent hypotension

지금까지의 처치 정리: 적절히 모니터링하고 fluid를 주되, fluid를 줘도 저혈압이 지속되면 vasoactive agent를 단다. 패혈증/패혈성 쇼크 통합 알고리즘:

  • 모니터링: 즉시·지속·최소 매시간 혈압·맥박·호흡·의식 / 1시간 내 serum lactate·capillary refill time
  • 수액: 3시간 내 30 mL/kg balanced crystalloid(Ringer's lactate)
  • 승압제(저혈압 시): norepinephrine first-line, central access 전 말초로라도 조기 시작, 목표 MAP ≥65(65세 이상은 60~65)
  • 지속 시: hydrocortisone(±fludrocortisone) → vasopressin 추가 → epinephrine → 심기능 저하 시 dobutamine
교수 강조

교수님: 이 슬라이드는 지금까지 내용의 정리. 모니터링→fluid→지속 저혈압 시 vasoactive agent.

page48

Vasoactive Agents

치료
vasoactive agentsnorepinephrine first-lineseptic shock

Vasoactive Agents. 패혈성 쇼크 성인에서 다른 승압제보다 norepinephrine을 first-line으로 권고. 근거: norepinephrine이 dopamine 대비 mortality 감소, arrhythmia 감소(연구 결과). 목표 MAP 65 mm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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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 3요소

치료 p48에서 이어짐
vasoplegiahypovolemiaseptic cardiomyopathyvasodilation

Septic shock의 혈역학적 장애는 세 가지 요소의 조합으로 이해한다(septic shock의 핵심은 vasoplegia·vasodilation이지만 단독이 아님).

  • Hypovolemia: 매우 흔하며 sepsis 초기에 두드러짐 → fluid challenge로 fluid responsiveness 평가
  • Vasoplegia: hyperdynamic status + 심한 말초 vasodilatation(low SVR) → norepinephrine
  • Septic cardiomyopathy: 내인성 심근 수행능 저하, 지속적이며 vasoplegia에 가려짐(masked), LV·RV·수축기·이완기 모두 침범 → inotropic support. 약 절반에서 동반

이 세 요소를 어떻게 구성하고 치료하느냐가 환자 예후를 결정하는 중요한 outcome이다.

기초의학 보강

세 요소가 시간에 따라 한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 진화(evolution from one stage to another)하므로, 동일 환자에서도 시기에 따라 우세한 기전이 달라진다. 이 구분 원리가 수액·승압제·강심제 선택의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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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합병증 표

합병증/예후
organ-specific complicationsencephalopathyneurologicdelirium

Organ-Specific Complications (Harrison 22e, Table 315-2) — 장기별 빈도와 임상소견·관리:

  • Neurologic (54%): Encephalopathy(delirium→coma) · 기저원인 치료, 신경독성 약제(cefepime) 제한, benzodiazepines
  • Cardiovascular (25%): Shock(절반에서 LVEF↓) · Crystalloid 30 mL/kg, Norepi→Vaso→Epi, vasopressor 지속 시 Hydrocortisone
  • Respiratory (7%): ARDS · SpO₂ 90–96%, HFNC 우선, Pplat <30 cmH₂O, Vt 6–8 mL/kg, 불응성 저산소증→prone·NMB·ECMO
  • Genitourinary (67%): AKI · perfusion 유지, 신독성 회피, RRT 표준 indication(산증·고K·요독·overload), CRRT 선호
  • Gastrointestinal (50%): Liver dysfunction · bilirubin·ALP↑, US로 obstruction 평가, stress ulcer 예방, enteral feeding 48h 내 시작
  • Hematologic (35%): DIC · thrombocytopenia, fibrin split↑, fibrinogen↓, PT/INR 연장, bleeding 시 cryo·FFP·platelets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Neurologic complication이 54%로 높은 이유는 infarct/hemorrhage가 아니라 cytokine 등에 의한 metabolic encephalopathy(sepsis로 인한 encephalopathy)이다. 처음 disease presentation에서 '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이에 해당. 또한 cefepime은 seizure incidence를 크게 높이는 약이라, 항생제 사용 중환자에서 seizure가 생기면 약제 때문인지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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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합병증 표(2)

합병증/예후 p50에서 이어짐
organ-specific complicationsAKIARDScardiovascular

동일한 Organ-Specific Complications 표(Harrison 22e, Table 315-2)가 이어지며, cardiovascular·gastrointestinal·hematologic 합병증이 강조된다. 특히 thrombocytopenia(DIC)는 sepsis에서 매우 흔하게 동반된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cardiovascular·gastrointestinal·hematologic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특히 thrombocytopenia(DIC)는 굉장히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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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atologic Complications · DIC

합병증/예후 p51에서 이어짐
organ-specific complicationshepaticGImanagement

Hematologic Complications · DIC

  • DIC criteria (septic shock 35%): Thrombocytopenia, fibrin split products↑, fibrinogen↓, PT/INR 연장
  • Management(bleeding risk 완화 중심):
    • Cryoprecipitate — fibrinogen <150 mg/dL
    • Platelet≤50×10⁹/L + bleeding
    • FFP — PT/INR 연장 + bleeding
    • pRBC — Hb <7.0 g/dL
  • VTE prophylaxis: LMWH 선호(UFH보다)
  • 예방적 full-dose anticoagulation은 권고하지 않음
기초의학 보강

Sepsis 병태생리의 매우 흔한 특징이 thrombo-genesis(혈전 생성)이며, thrombus가 날아가면 embolism·DVT·infarction이 생긴다. 그래서 ICU에서 DVT prophylaxis는 필수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DVT prophylaxis는 anticoagulation(LMWH·UFH·fondaparinux 등)으로 하지만, DIC로 thrombocytopenia가 심한 경우(예: platelet 2.4만)처럼 약물을 쓸 수 없으면 IPC(Intermittent Pneumatic Compression, 압박)를 적용한다. thrombocytopenia가 심하거나 다리에 ulcer·skin lesion·수술력 등으로 약물 prophylaxis가 불가한 경우 반드시 IPC를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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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icosteroid

치료
corticosteroidIV hydrocortisonevasopressor-dependent shock

Corticosteroid — septic shock에서 vasopressor 치료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성인에게 IV corticosteroid 사용을 제안한다.

  • 표준 약제: IV hydrocortisone 200 mg/day (50 mg IV q6h 또는 지속주입)
  • 시작 시점: norepinephrine 또는 epinephrine ≥0.25 mcg/kg/min을 시작한 지 최소 4시간 후에 개시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vasopressor를 full로 주어도 shock에서 recovery가 안 되는 경우 corticosteroid 중 hydrocortisone을 준다 — 이것은 어떤 가이드라인이 업데이트되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단, corticosteroid를 주면 glucose가 올라가므로 close monitoring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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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Targeted Therapies

치료
host-targeted therapyanti-TNFactivated protein Cno FDA approval

Host-Targeted Therapies

  • 현재 FDA 승인된 host-targeted sepsis 치료제는 없음
  • Pro-inflammatory mediators: anti-TNF, anti-IL-1, anti-TLR-4, anti-C5a
  • Coagulation cascade: antithrombin III, activated protein C, thrombomodulin
  • Adjunctive: polymyxin-B hemoperfusion, IVIG, vitamin C
  • 미래 방향: single-cell transcriptomics·proteomics·metabolomics, adaptive trial design으로 환자 endotype별 맞춤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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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scalating care

치료
de-escalating carecatheter removallong-term outcomesepsis survivor

De-escalating care — 입원이 지속되는 sepsis 생존자에서는 합병증을 줄이고 장기 예후를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Harrison 인용).

  • 더 이상 필요 없는 중심정맥관·요도관(Foley)은 제거
  • Early mobilization
  • DVT 예방
  • 불필요한 IV fluid 중단
  • 유의한 fluid overload 시 이뇨제 사용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환자가 좋아지면 빠르게 de-escalating care를 한다. 중심정맥관·urinary catheter를 빨리 빼야 하는 이유는 감염(CAUTI/CLABSI)을 일으키고 hospital stay를 늘리는 중요 요인이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IV fluid는 중단하고 enteral feeding을 빨리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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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Term Sequelae · Sepsis Survivors

합병증/예후
post-sepsis syndromelong-term sequelaereadmissionphysical/cognitive/mental

Long-Term Sequelae · Sepsis Survivors

  • 50%1년 이내 재입원 — 주요 원인: HF, MI, pneumonia, COPD, UTI
  • 1/61년 이내 사망 — 대부분 첫 6개월 내, 2년까지 위험 지속

Post-sepsis syndrome — 3가지 도메인:

  • Physical: 지속적 피로, 근육 손실·약화, 기능 capacity 저하
  • Cognitive: 인지기능 저하, 치매, 주의력 저하
  • Psychological: 우울증, 불안·PTSD, 삶의 질 저하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사회·가정에서 실제 문제가 되는 것은 post-sepsis syndrome이다. physical뿐 아니라 cognitive·psychological 문제가 생겨(특히 고령에서 인지기능 저하, depression·PTSD)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그 부담이 고스란히 family burden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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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U rehabilitation

임상사진 p57에서 이어짐
ICU rehabilitationearly mobilizationparadigm shift

ICU rehabilitation — 2008년 Johns Hopkins 내과 ICU에서 acute respiratory·renal failure 환자(56세 남)가 intubation 상태로 걷기 시작한 사진. 당시 ICU paradigm shift를 보여준 사례로, 현재는 ICU 재활이 표준이 되었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ICU rehabilitation이 필요한 이유는 앞서 말한 physical·cognitive·psychological post-sepsis sequelae를 상당 부분 없애주는 중요한 프로세스이기 때문이다. 이를 할 수 있느냐가 병원의 퀄리티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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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Home

임상사진 p58에서 이어짐
ICU rehabilitationtracheostomyIPCseptic shock recovery

Going Home — pneumonia 기반 septic shock 환자로 tracheostomy+인공호흡기, 다리에 IPC 적용, DIC로 인한 thrombocytopenia(platelet 5만 미만)로 반복 수혈을 받던 사례. 재활을 통해 휠체어→walking belt 보행으로 퇴원한 경과를 보여준다.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핵심 메시지): 중환자의학의 목표는 환자를 요양병원에 평생 눕히는 것이 아니라 사회로 복귀시키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초기에 sepsis를 빨리 인지해 항생제·fluid resuscitation을 신속히 하고, 가능한 빨리 de-escalation·재활을 시켜주는 것이 최종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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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Home Messages

요약
take-home messageSepsis-3early diagnosisfluid resuscitation

Take-Home Messages

  • Sepsis-3 = 감염에 대한 dysregulated host response로 인한 생명을 위협하는 organ dysfunction
  • 조기 진단·신속 치료가 사망률을 결정
  • Organ dysfunction은 서서히 진행 → close observation이 중요
  • 초기 fluid resuscitation, 항생제, 감염부위 제거, organ support가 중요
  • Post-sepsis syndrome 예방 위한 early rehabilitation 중요
  • Host-targeted 치료는 현재 승인 약제 없음 → endotype-guided 정밀의학이 미래
  • 생존자 50% 1년 내 재입원, 1/6 1년 내 사망 → 퇴원 후 multidisciplinary follow-up 필요
교수 강조

교수님 강조: 치료 가이드라인 수치는 언젠가 바뀌지만, '사람은 아프고 죽는다'는 임상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죽음의 과정을 의연하게 돕고 생존자를 존엄하게 케어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이며, 중환자실 실습을 열심히 하라는 것이 수업의 메시지다. (다음 ARDS 강의는 기출 문제 4문항을 모두 짚어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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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Home Messages

요약
take-home messageSepsis-3early diagnosisfluid resuscitation

Take-Home Messages (슬라이드 본문은 p59와 동일 슬라이드의 연속 — 교수님 마무리 사담)

  • Sepsis-3 = dysregulated host response로 인한 생명 위협 organ dysfunction
  • 조기 진단·신속 치료가 사망률 결정 / organ dysfunction은 서서히 진행 → close observation
  • 초기 fluid resuscitation·항생제·감염부위 제거·organ support, post-sepsis syndrome 예방 위한 early rehabilitation
  • Host-targeted 치료 승인 약제 없음(endotype-guided 미래), 생존자 50% 1년 내 재입원·1/6 1년 내 사망 → multidisciplinary follow-up
교수 강조

교수님 마무리: 가이드라인 수치는 바뀌지만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는 진리와 그 죽음의 과정을 어떻게 의연하게 돕고 생존자를 존엄하게 케어할 것인가가 궁극적 목표. AI 기반 의료(TREWS 등)가 발전해도 변하지 않는 본질을 강조. 다음 ARDS 강의는 기출 4문항을 모두 짚어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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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19-2-6

기출문제
실습족 19-2학기 6번distributive shocksepsis
쇼크의 4대 분류를 원인별로 구분하는 문제다. 패혈증은 전신 혈관확장(vasodilatation)으로 인한 분배성 쇼크(distributive shock)의 대표 원인이다.
  • 저혈류성(Hypovolemic): 출혈, 혈장/혈액량 소실
  • 심인성(Cardiogenic): 심근경색증, 심근병, 심판막증, 부정맥
  • 폐쇄성(Obstructive): 폐색전증, 심장압전, 긴장성 기흉
  • 분배성(Distributive): 패혈증, 아나필락시스
보기 중 ①급성심근경색=심인성, ③급성 폐색전·⑤심장압전=폐쇄성, ④위장관 출혈=저혈류성이며, ②패혈증만 분배성이므로 정답은 ②.

기출 실습19-2-6

다음 중 분배성 쇼크(distributive shock)를 발생 시키는 병인을 고르시오
해설 보기
정답 2번 (정답률: %). 분배성 쇼크에 해당하는 것은 패혈증. 쇼크의 원인 — 저혈류성(Hypovolemic): 출혈 / 심인성(Cardiogenic): 심근경색증, 심근병, 심판막증, 부정맥 / 폐쇄성(Obstructive): 폐색전증, 심장압전, 긴장성 기흉 / 분배성(Distributive): 패혈증, 민감성. (본과2학년 2학기 응급의학 김명천 교수님 기본소생술 관련 내용 참고)
직관 패혈증은 전신 혈관확장으로 혈액이 '분배'가 잘못되는 분배성 쇼크의 대표 예. 나머지 보기는 모두 심인성·폐쇄성·저혈류성으로 분류된다.